자유게시판

진정한 막장드라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모카골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7회 작성일 21-01-06 16:09

본문

9kAjdUX.gif
최종회 보고 또 한번 놀랐다..진정한 막장인데 왠지 막장이 안닌듯한 느낌은??










































김태헌(19, 재수생) 이용일(18, 재봉견습공) 정원훈(17, 고등학생),
강구영(18, 고등학생)등 어린 10대들이 주축이 되어 장갑차, 지프, 군용트럭, 가스차를 확보해 시민군 대열에 합류한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육군규정에는 휴가가 연장된 경우 "허가권자는 휴가 연장신청을
접수하였을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하며, 허가가 되었을 시는 즉각
휴가명령을 정정하여 발령한다"고 적혀있다.
당진 호반써밋2차
변호인은 서씨가 2차 병가기간 중인 2017년 6월2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 부위 실밥을 제거하고 부대 제출용 소견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씨 측은 부대에 2차 병가를 위한 서류를 이메일을 통해 사후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당진 호반써밋2차
금 전 의원은 이 때문에 “박근혜 정부라면 공수처장으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나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같은 사람을 쓸 수도 있다”는 약간은 극단적인 예시를 들기도 했습니다.
공수처 역시 검찰과 같이 중립성을 잃고 권력기구화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당진 호반써밋
안 대표는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서는 "제가 독일에 있을때 지한파 지식인과 얘기
나누다가 얘기를 했더니 이분이 너무 놀랐다. 그게 사실이라면 민주주의 역사상 최대
여론조작 사건이라고 했다”며 “다시는 그런 일이 있으면 안된다.
기술이 더 발전해서 다음 대선 때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다.
지금부터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산 이편한세상 2차
병가 마지막 날 서씨 측은 부대로 복귀하지 않고 전화로 병가를 연장했다.
일반적으로는 부대에 복귀해 필요서류를 제출하고 승인받는게 관례지만
서씨는 전화로 병가를 연장해 특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휴가 중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전화 등으로
연장이 가능하다"고 해명했다.
구리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
즉시연금 가입자들이 보험금을 덜 받았다며 생명보험사를 상대로 낸
공동소송에서 2년 만에 처음 승소했다.
농성이 고양될 때 '일본군 성노예피해 할머니'들을 지원하는 '평화나비' 대학생들이
농성장 지원 방문을 왔다. 이들을 본 어머니들이 "왜 오월은 저런 청년 대학생들이
없냐?"고, "우리가 이뤄 놓은게 없다"며 한탄했다.
양평역 한라비발디
변호인 측은 서씨가 추가로 개인휴가(2017년 6월24~27일) 4일을 받았고
이후 부대에 복귀했다고 2밝혔다. 국방부에서는 "(개인휴가가 사전 승인됐으나)
인사명령이 지연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양평 한라비발디
육군 규정에는 전화로 휴가 연장이 가능한 경우를 '천재지변, 교통두절,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기간 내에 귀대하지 못할 때'라고 정의하고 있다.
옛 도청의 별관 쪽으로 걸어가니 마침 무릎 꿇려진 전두환 동상 앞에서 젊은
남녀들이 그의 죄상을 주의깊게 읽어보고 있었다. 그를 가둔 창살에는 뿅망치 몇 개도 달려있었다.
양주 힐스테이트 센트럴포레
"뿌듯했겠네요?"
"네, 그렇지만 기자들이 많이 주목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보람 있었어요."
기자회견 얘기를 하며서 둘은 표정이 상기되었고 목소리가 높아졌다.
앞에서는 전두환 머리를 "뿅, 뿅, 뿅" 두드리는 소리가 경쾌하게 났고 "와" 하는 박수소리도 터져나왔다.
당진 효성해링턴
4/27 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을 앞두고 저희 오월잇다 대학생회에서는
20학번 새내기들을 중심으로 전두환을 주제로한 발표 활동을 통해 전두환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에 대한 구성원들의 태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내 현대 그리너리 캠퍼스
퇴근박 가능한 도심의 언택트 캠핑장
시티라이프
‘이 여름에 대구를?’ ‘게다가 캠핑?’ 트렁크엔 사시사철 캠핑 장비가
실려 있긴 하지만 ‘대프리카’ 출신인 내게도 ‘한여름 대구 캠핑’은
까나리 액젓 복불복을 앞둔 ‘1박2일’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숙영지로 결정된 대구 금호강 오토캠핑장은 생각보다 시원했다.
대구의 한강이랄 수 있는 금호강이 땅의 열기를 한바탕 식혀 주어서일까.
신천이 대구의 남북을 가르는 강이라면, 금호강은 대구의 동서를 가로지른다.
낙동강의 지류로 포항에서부터 116km를 흘러오는 장구한 강은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고도 수변 공원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옆구리에 생태공원을 낀 강 위로 무리 지은 연꽃 줄기를 헤치며 오리 떼가 헤엄 친다.
시멘트나 돌로 다듬은 강변과는 다르게 옛 시골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생태공원을 본 게 얼마 만인가.
지난해 9월 문을 연 금호강 오토캠핑장은 9655㎡(약 3000평)의 넓은
대지에 16사이트가 전부로, 호젓하게 나만의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는 곳이다.
최대 10×10m 사이즈에 텐트간 거리가 2m가 넘기 때문에 캠핑카 혹은 자차,
텐트를 가져와 캠핑을 즐기는 일명, 차박을 하기에도 좋다. 자연스레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게다가 북대구IC에서 20분 거리,
북구 검단동 산업단지에 위치한 도심형 캠핑장이라 퇴근 후에 와도
이른 저녁을 해먹을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언택트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 대구 시민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한 곳이다.
강을 끼고 있어 캠핑의 꽃인 ‘불멍’뿐 아니라 ‘물멍’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데다,
아직 개장한 지 얼마 안돼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는다.
QR코드로 출입관리를 하고 체온 측정이 끝나자, 사이트를 배정 받는다.
우리의 사이트 번호는 강변에 위치한 6번. 캠핑장 전 사이트가 리버 뷰긴
하지만 6번 사이트는 호텔로 치면 바로 눈앞에 물이 펼쳐지는 프리미엄 리버 뷰다.
층간 소음이나 재테크 걱정도 없는 천연의 리버 뷰다. 캠핑장엔 특히 노지나,
주차장에서 스텔스 캠핑(타프나 텐트, 테이블 등을 설치하지 않아 밖에서 볼 땐
주차 차량으로 보이는 캠핑)을 할 경우에는 느낄 수 없는 쾌적함이 충만했다.
일단 호텔에서나 보던 천장 설치식 온수 샤워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놀이터와 함께 방범용 CCTV가 갖춰져 있고, 하늘 다리와 미끄럼틀 등이
놓인 잔디광장과 함께 나무블록, 색깔이 변하는 회전의자, 목마 등이 있어
아이 동반객에게도 쉴 틈을 준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블로그 ‘제멋대로
대구로드’나 대구관광뷰로의 대구관광 공식 인스타그램(@daeguvisit)에
들어가면 금호강 오토캠핑장 외에 대구의 유명 관광지와 축제, 행사, 맛집,
숙박, 쇼핑 등 대구 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즐긴 불멍 타임
시티라이프
오픈 트렁크에 연결한 차박 텐트를 젖히니 햇살 부서지는 금호강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감성 트렁크뷰’를 원하는 감성 캠핑자들에게 트렁크
뒤 물멍이 가능한 금호 오토캠핑장은 최고의 선택이다. 언제 왔다 갔는지
모를 우렁각시 같은 관리 요원들 덕에 늘 깔끔한 상태인 화장실과, 수챗구멍
막힐 틈 없이 청소된 개수대나 샤워실 때문에 쾌적한 몸으로 치맥
타임에 돌입할 수 있었다. 이미 시원하게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는
캠핑카 냉장고에서 이마가 쩡 갈라질 듯 차가운 맥주를 꺼내 든다.
아파트 벽으로 가려진 도시에선 느낄 수 없는 만남이 캠핑장엔 남아 있다.
별내 현대 지식산업센터
국민의힘 의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수처법 표결을 위한 본회의를 앞두고
긴급 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공수처법 개정안 통과에 여당은 환호하고 있으나 실상 그 과정은 민주당에도 혹독했습니다.
이편한세상 금산 프라임포레
중국은 28일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홍콩국가보안법 초안을 예상대로 통과시켰다.
향후 전인대가 상무위원회를 열어 법안을 통과시키는 형식적인 입법 절차를 끝내면 법은 시행된다.
홍콩보안법은 외국 세력의 홍콩내정 개입과 국가분열을 꾀하는 행위와 행동을 광범위하게 금지하고,
위반 시 최고 30년의 중형에 처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정부 시위에 참여하는 거의 모든 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는 받는다.
이 때문에 안보를 명분으로 표현과 집회, 시위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민주 악법'이라고 국제사회는 비난한다.
특히 중국전인대가 홍콩 자치와 관련된 법안을 제정해 홍콩 자치를 보장한
일국양제 원칙에도 정면 위배된다는 지적을 받는다.
중국이 국제 사회의 거센 반발을 감수하면서까지 법안 통과를 강행한 데는
홍콩의 반정부 활동을 조기에 제압하지 못하면 중국내 수많은 소수민족들까지 자극해 체제
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깔려 있다.
그러나 중국의 홍콩보안법 입법 강행은 미국과의 갈등을 더욱 격화시키면서
국제사회에 거센 후폭풍이 예상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법안 통과를 강행하면 홍콩에 부여한
경제ㆍ통상ㆍ비자 등의 특별 지위를 박탈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중국을 견제하고 있는 트럼프로서는 이를 명분으로
대 중국공세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 중국 역시 미국의 비난을 내정간섭으로 규정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있다.
홍콩보안법으로 증폭되는 미중갈등은 코로나19 사태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경제에 또 하나의 리스크로 떠올랐다.
실제, 중국이 최근 위안화 가치를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격히
평가절하했는데 미국의 무역보복조치를 염두에 둔 대응카드로 분석된다.
만약 미중 간 환율전쟁으로 이어진다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국
화폐가치의 절하로 연결되면서 신흥국의 자본유출 등 세계경제에 큰
파장을 몰고 올 수도 있다.
미국은 우리의 동맹국이자 제2의 무역국이고, 또 중국은 최대 우리의
무역국이어서 미중 두 나라의 갈등은, 어느 한쪽을 편들 수 없는
우리 외교에 풀기 어려운 딜레마이다.
정부는 홍콩 사태를 주시하면서 외교와 경제 측면에서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할 때다.
중국의 의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국제사회와 홍콩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28일 결국 홍콩 국가보안법을 통과시켰다.
중국이 홍콩을 반환받을 때 약속한 ‘일국양제’가 사실상 무력화되고 있다.
이날 통과한 보안법 권고안 초안은 중국 중앙정부가 홍콩에 공안기관을
세워 외국 세력의 홍콩 내정 개입과 국가 분열, 국가정권 전복,
테러리즘 활동 등을 금지·처벌할 수 있게 했다.
조만간 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입법을 완료해 시행할 예정이다.
전인대 심의에서 ‘국가 안전을 위해하는 행위’까지 예방·금지·처벌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단순 시위자나 정부에 대한 비판까지 처벌할 수 있게 된 것이다.
1년 전 범죄인을 중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송환법 추진에 반대해
홍콩 시민 200만명이 시위에 나서 법안을 철회시켰다. 중국 당국은
이런 홍콩의 민심을 외면하고 송환법보다 훨씬 강력한 보안법을 통해
홍콩에 대한 직접적이고 전면적인 통제에 나선 것이다. 미국 정부는 27일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지 못하게 됐다며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과 대중국 제재를 예고했다. 이런 조처가 취해지면 ‘아시아의
금융 허브’ 격인 홍콩은 치명적 타격을 입게 된다. 이날 미국 하원은 중국
당국이 위구르인 등 소수민족 100만명 이상을 ‘재교육 캠프’란 명목으로
수용소에 수감하는 인권 탄압을 저질렀다며 관련자들을 제재하는 ‘위구르
인권정책 법안’도 통과시켰다.
미-중 신냉전의 불길이 기술 패권, 코로나 책임론에서 인권 분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미국은 중국의 도전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고, 중국도 이에 정면 대결로 대응하면서 이전과 다른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에 중국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경제번영네트워크’(EPN)를 구축하자며 미국 편에
설 것을 요구한다. 중국 역시 경제 보복 카드 등을 내세워 국제사회의
비판을 잠재우려 한다. 미·중의 이러한 ‘무리한 편가르기’ 속에서
우리 정부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사안별로 분명한 원칙을 정해
어느 쪽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으면서 국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민주화 노력과 소수자에 대한 탄압에는 동의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것은 물론이다.
오월 햇살이 부드러운 토요일 오후 4시경 '오월잇다'의 조강익과 장준혁을 만나러
옛 전남도청 앞에 다다랐다.
포항흥해서희스타힐스
안 대표는 "소득주도성장, 부동산 정책 모두 선의라 믿는다"면서도 "선의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반대로 나타나면 바꿔야 한다. 바꾸지 않으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목 잡힌다"라고 말했다.
양평 반도유보라
그러나 이는 외부위원 3명이 무조건 여당 위원 편만 드는 비합리적인 가정에서만 타당합니다.
애초에 여야 측보다 많은 3명의 외부위원을 두는 것 자체가 시각의 균형을 위해서인데,
야당이 그저 공수처에 반대하기 위해 의사정족수만 물고 늘어진다는 것입니다.
덕은지구 지식산업센터
4. 고등학생들의 움직임은 항쟁 첫날부터 있었다. 5월 19일 대동고, 중앙여고,
광주일고에서 교내시위과 가두진출이 있었다. 20일에는 조강일(진흥고 3년)이
월산동의 덕림사와 덕림교회 중고등학교 모임에서 알고 지내던 10여 명과 함께
등사기를 빌려 유인물을 만들고 양동 닭전머리, 양동시장 골목에서
시민들에게 배포작업을 했다.
삼송 라피아노
당시 금감원은 전체 미지급금 규모를 1조원으로 전망했다.
안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일부러 전셋값을 올릴 목적으로
정책 개발을 해도 지금만큼 안 오를 것 같다"며 "24번째 부동산 정책을 앞두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책 실패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포항 흥해 서희스타힐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2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7
이민수 이름으로 검색 | 조회수 : 28 | 시간 : 02-24
이민수 이름으로 검색 28 02-24
1126 no_profile gdloc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2-24
1125 no_profile gdloc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2-23
1124 no_profile gdloc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2-22
1123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2-22
1122 no_profile gdloc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2-22
1121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2-22
1120 no_profile gdloc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2-22
1119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2-22
1118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2-22
1117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2-22
1116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2-21
1115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2-21
1114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2-21
1113 no_profile 여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2-21
게시물 검색

카테고리

카테고리
 공지사항
 질문답변
자유게시판
 갤러리
 추천 영상
 엘에이 유튜버
 엘에이 정착하기
 엘에이 업소탐방
 유튜버 시작하기

최근이미지리스트

최근이미지리스트